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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

산은 변한 게 없구나. 나만 늙어 가는구나.

by nooree 2020. 10. 31.

일년 전 저 갈대길을 걸어가면서 삶을 포기할까도 생각했다네.

마음은 비워졌고

공허함은 가득찼다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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