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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들

책을 버리려고 하니 마음이 무겁네

by nooree 2021. 9. 18.

집안에 새간살림은 거의 없으면서 책 욕심은 많아서 사본 책들을 주체하지 못해 드디어 이제 안보는 책들은 정리하고자 빼보니 몇박스가 나온다. ㅠㅠ 다 한때는 최신의 인기 기술이였는데 이제는 사라져버린 기술들. 시간은 참 빠르지만 기술은 더 빠른거 같다. 팔려고 했는데 모조리 매입불가란다. 헹~

 

안녕~ 한때는 같이 있어 좋았던 책 친구들이여.. 

 

버려지는 책들1. 저자들에겐 미안합니다 ㅠㅠ
버려지는 책들2. 저자들에겐 미안합니다 ㅠ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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